[더파워=김찬영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하 한진원)이 옛 국내 만화 자료 구매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국내 만화 자료 수집과 보존을 목적으로 진행한다. 1988년 이전 출판한 만화 도서, 원고, 작가 소장품 등이 대상이다.
구매 대상은 2번의 심사로 선정한다. 먼저, 매도자의 신청서 기반 서류 심사를 거친다. 이후, 자료평가위원회의 전문가 평가가 이어진다.
매도 신청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다. 접수는 우편과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진원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한진원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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