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고치현 앞바다 파고 16미터...허리케인급 강풍 주의, 태풍 시코쿠 관통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04 13: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 : 어스 눌 스쿨)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어스 눌 스쿨)
[더파워=이혜영 기자] 태풍 제비는 현재 시코쿠 지역을 지나치는 상황이다.

4일 어스 눌 스쿨 등에 따르면 현재 시코쿠 지역을 거의 관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현지언론은 허리케인급 강풍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올리고 있다.

한 매체는 20여 년 만에 강력한 바람이 올 것이라는 관측도 하고 있다.

일단 위도 34.0, 경도 134.4 부근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 형태다.

특히 오른쪽 반경 내에는 현재 121km/h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서서히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 허리케인급 강풍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단 현재까지 시코쿠 지역을 지난 뒤 본토를 거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근 지역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더불어 위치 내에 있는 바닷물결도 최대 16미터에 달하는 만큼 크다. (출처 : 어스 눌 스쿨)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