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연수가 눈길을 끈다.
4일 이연수가 ‘불청’ 녹화현장에서 다이어트를 한 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80년대 원조 스타 중 1명인 이연수는 과거 청순한 이미지로 무려 50여 편 이상의 CF를 찍으며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특히 한 방송에서 지인은 당시 이연수의 인기가 지금의 한 걸그룹 멤버와 같을 정도였다고 귀띔한 바 있다.
더불어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청순하면서 시원시원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었다. 또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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