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아동 인권 보장한다...구로구, 옴부즈퍼슨 구성

김지원 기자

기사입력 : 2018-09-05 12: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ClipartKorea)이미지 확대보기
(사진=ClipartKorea)
[더파워=김지원 기자] 구로구는 아동의 인권 보장과 증진에 기여하는 중립적 감시 역할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옴부즈퍼슨을 구성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옴부즈퍼슨 위원은 아동과 청소년의 상담, 교육, 진로, 안전 등에 전문성을 지닌 외부 인사로, 강정숙 청소년수련관 관장, 류승현 전 고원초등학교 교장, 방명숙 전 고척초등학교 교장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옴부즈퍼슨은 2020년 9월까지 아동참여 기구, 민간단체 등과 협업해 아동의 권리 침해에 대한 상담·조사·구제와 모니터링, 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언과 제도 개선 요구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옴부즈퍼슨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은 오는 18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옴부즈퍼슨 구성은 유니세프 공식 인증 심사를 위한 단계"라며 "구의 희망인 아이들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지원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