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연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반려견 전용 영양간식 '아이펫 밀크저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펫 밀크저키는 유당을 분해해 소화 흡수가 용이한 반려동물 전용 우유 '아이펫밀크'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오리, 연어고기를 혼합해 만든 영양 간식이다.
반려동물의 곡물 알레르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옥수수, 밀, 쌀 등을 사용하지 않은 '그레인 프리(Grain Free)' 제품이다. 반려견의 소화장애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합성색소, 합성보존료, GMO 원료를 첨가하지 않은 '3무(無)'다. 건강한 원료를 사용해 믿고 먹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서울우유 유제품 전문가와 수의사가 공동으로 연구 개발했다. 서울우유의 신선한 재료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별도의 전용설비를 통해 생산된다.
이철현 서울우유 상품기획팀장은 "매년 2~30%씩 성장하는 펫푸드 시장에서 자신의 반려동물을 위한 차별화된 고급 간식을 원하는 반려인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영양간식 '아이펫 밀크저키'를 출시했다"며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재료만을 사용했다는 자부심이 있는 만큼 전국의 수많은 반려인과 반려견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이펫 밀크저키는 전국 애견샵과 할인점, 인터넷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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