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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전히 잊지 못하는 대중들'...박용하, '이름 석자 남기고 떠난'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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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과거 에스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과거 에스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떠난 지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중들은 박용하를 그리워 한다.

6일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는 그의 과거 사연들과 함께 그에 대한 관련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실정.

이는 앞서 한 매체가 '박용하'의 과거 매니저에 대한 관련 일들을 언급하면서 다시 회자되고 있는 것.

그는 세기말 국내 팬들에게 크게 사랑 받았던 배우 중 한명이다. 특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의 인기는 남달랐다.

이웃나라 일본서의 그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정도로 어마무시했던 것도 사실이다.

다만 박용하가 지난 2010년 갑작스레 세상과 등지면서 국내는 물론 일본 팬들도 한동안 울음을 쏟는 등 크게 안타까워 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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