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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마치 누군가 만든 듯...창원 싱크홀, 도로 위 동그랗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1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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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IS)
[더파워=이혜영 기자] 주민들의 간담이 서늘한 창원 싱크홀이다.

10일 경남 당국에 따르면 이날 창원 소재 한 교차로 앞에서 지름 1미터 정도의 싱크홀이 발생한 것.

다행히 창원에서 발생한 싱크홀에 대한 피해는 없었지만 현재 도로 일부가 이로 인해 통제 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마치 누군가 만든 것처럼 동그랗게 형성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근 지역마다 이 같은 일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또 글자 그대로 가라앉아 생긴 구멍을 말하는데 인간 때문에 생긴 함몰구멍만을 생각하면 오산이다.

본래 자연적으로 형성된 구덩이를 말하기 때문이다. 산과 들, 바다 어느 곳에서나 발생이 가능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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