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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강용석, 도도맘 김미나에 또다시 많은 이들의 향하는 이목...어쩌다가?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9-1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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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와 도도맘 김미나 씨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더파워 김희연 기자]

지난 10일 강용석 변호사의 재판 결과가 알려지며 도도맘 김미나 씨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강용석 도도맘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상태다.

오히려 강용석 변호사보다 도도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보일 정도.

검찰은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의 남편이 낸 소송을 취하하려 문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는 강용석 변호사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강 변호사는 지난 2015년 두 사람의 불륜 의혹이 일자 김씨의 남편이 청구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려 인감증명 위임장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김미나 씨가 방송에 최초 출연에 이야기한 내용도 덩달아 눈길을 끈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그간의 스캔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엄마를 검색해봤을 때 스캔들로 끝나 있으면 그게 그렇게 인정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적극적으로 아니라는 이야기를 해왔고, 아이들이 그것을 믿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출처 : 방송화면 캡처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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