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이마트가 웹툰 작품을 그려 넣은 가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3일 웹툰 작가, 중소 협력업체와 손잡고 '웹툰 가구'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1인용 좌식 접이 식탁이다. 20, 30대 젊은 층의 1, 2인 가구를 겨냥했다. 청년층 독자가 많은 <잡다한컷>, <미생> 등 웹툰이 담겼다. '혼밥', '혼술' 등을 주제로 재치있는 그림들이 가득하다.
해당 제품은 전국 100여 개 이마트 지점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2만 4,900원이다.
이마트 측은 이번 제품을 국내 가구 시장에서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 디자이너를 고용하기 힘든 중소 협력업체를 돕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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