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또 다시 간담을 서늘케 한 화재 소식이다.
11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청도 소재 한 용암온천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었다.
청도 소재 용암온천 화재 직후 소방당국은 소방차를 집중 배치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했고,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청도 소재 용암온천 화재로 인해 60여 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가벼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불로 얼마만큼의 피해 등이 발생했는지 여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일단 당국은 모든 작업이 완료되는 즉시 원인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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