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배우 김인태가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1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백수련의 남편인 김인태가 이날 11년 간의 투병 끝에 결국 숨을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11년 전 암과 함께 각종 합병증 증상으로 병원생활을 이어오다 이날 별세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 남편을 사별하게 된 백수련은 “그동안 잘 버텨주었다”며 “고생 많았으니 이제 푹 쉬셨으면 좋겠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김인태는 1954년 연극으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각종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더불어 투병생활중이었던 당시에서 굵직한 드라마와 영화 등에 모습을 알리는 등 연기생활에 여념한 바 있다.
아내인 백수련 역시 그와 마찬가지로 연극으로 데뷔해 지난 1981년 브라운관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역시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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