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플로랜스가 대서양에서 발생해 미동부로 향하고 있다.
12일 어스 눌 스쿨에 따르면 초강력 한 허리케인 인 ‘플로랜스’가 미 남동부 앞바다인 대서양 한 가운데에서 서서히 형성돼 진격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초강력 한 허리케인 ‘플로랜스’의 위치는 위도 28.1, 경도 68.8 부근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 형태다.
특히 오른쪽 반경 내에는 현재 155km/h의 바람이 부는 등 강력한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진격하면서 서서히 더 커질 가능성도 크다.
현재까지 초강력 한 허리케인 ‘플로랜스’는 계속 서진해 미 남동부로 향할 것으로 예측돼 살롯, 버지니아 등에서 벌써부터 비상인 상황이다.
더불어 현재 위치 내에 있는 바닷물결도 최대 14미터에 달하는 만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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