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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하늘 향한 손짓 '삐걱'...지동원 세레머니, 뜻하지 않은 불운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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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IS
[더파워=이혜영 기자] 부상을 당하면서 팀 전력에서 이탈하게 된 지동원이다.

18일 그의 소속팀 측은 그가 다친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지동원은 지난 15일 골을 넣은 직후 세레머니를 펼치다가 그만 뜻하지 않은 부상을 입게 됐다.

이날 지동원은 시즌 첫골을 뽑은 뒤 곧바로 세레머니를 한 것.

하지만 지동원은 세레머니 뒤 지상으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왼쪽 발목에 이상을 느낀 듯 절뚝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내 곧바로 교체 된 그는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무릎쪽에 부상을 당한 것.

상황이 이렇다보니 당장 내달 열린 국내 평가전에도 출전할 수 있을지 점칠 수 없는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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