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문 대통령 내외가 한반도서 가장 높은 산에 올랐다.
20일 알려진 바로는 약 2시간 전쯤 문 대통령 내외가 비교적 양호한 날씨 속 백두산 정상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도착할 시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나와 함께 오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 날씨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양 정상은 이날 함께 인근을 둘러본 것으로 전해지면서 또 한번의 역사적 모습이 연출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백두산은 북위 41˚01´, 동경 128˚05´에 있으며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높이는 2,744m로 알려졌는데 북한에서는 2,750m로 확인되고 있다. 반면 중국에서는 2,749m로 측량하고 있다.
더불어 백두대간은 한국의 기본 산줄기로서 모든 산들이 여기서 뻗어내렸다 하여 예로부터 성산으로 숭배했다.
특히 현재까지 활화산으로 여전히 화산활동에 대한 우려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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