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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쇄도하다 넘어진 수비수 터치했다가...호날두 퇴장, 갖가지 잡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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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포티브이 중계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갑작스레 나온 퇴장 소식에 잡음이 일고 있다.

20일 스페인 현지에서 진행된 발렌시아와 쥬벤투스의 챔스 경기에서 호날두가 뜻하지 않게 퇴장 당한 것.

이날 전반 30분 문전을 쇄도하던 호날두는 상대 수비수의 머리를 만지는 제스처로 취하다 퇴장 당했다.

당시 머리를 쓰다듬었다는 의견과 머리카락을 뽑았다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어찌됐던 당시 심판은 그의 행동에 그대로 빨간카드를 꺼내들면서 곧바로 경기장 밖으로 빠져나가게 됐다.

그는 들끓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번복되지는 않았고, 경기가 끝난 직후 갖가지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그가 전력에서 제외됐음에도 불구하고 팀은 2골차 승리를 거둔 것에 만족해야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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