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또 한 차례 감동적인 장면이 나왔다.
20일 백두산 정상에 오른 남북의 정상 모습이 일제히 공개됐는데 함께 손을 맞잡은 장면을 연출하면서 역사책 속 한 화폭을 남겼다.
특히 이날 백두산 정상에 오른 남북 정상 내외는 물을 생수통에 담는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여기에 김정숙 여사가 물을 담을 당시 리설주 여사가 잠시 옷매를 잡아주는 모습도 포착돼 때아닌 워맨스가 연출되기도 했다.
더불어 백두산 정상에 오른 남북 정상은 이번이 사상 최초로 날씨 조차 뒷받침을 해줬다.
물론 평양을 방문해 북한인들에게 연설을 하는 것도 사상 최초다. 그런만큼 이번 정상회담은 모든게 최초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
때문에 남북은 분담 이후 최대 가까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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