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또 다시 베엠베 차량에서 불이 났다.
24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평창서 BMW 520d 차량이 주행 중 화재가 났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더불어 평창서 BMW 520d가 주행 중 화재가 날 당시 차량에는 네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곧바로 현장을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전면부가 모두 전소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운전자는 갑작스레 전면부에서 최초로 연기가 난 뒤 불이 발생했다는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최근 운행도중 차량이 불이 나는 사건이 걷잡을 수 없어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불의 원인을 둘러싸고 여전히 명확하게 밝혀진 것 없어 차주들의 불안함 마음은 더욱 커지고 있다.
또 이미 저번 주 연달아 차량이 전소된 일이 발생하면서 인터넷 등지에서는 1일1불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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