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거대 태풍이 올라오고 있어 움직임에 바짝 긴장된다.
24일 기상정보인 어스 눌 스쿨 등에 따르면 태풍 인 '짜미'가 태평양에서 발생해 현재 필리핀 먼 바다 앞까지 진출해 매섭게 북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위치는 위도 19.5, 경도 128.7 부근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서서히 북상하고 있는 형태다.
특히 오른쪽 반경 내에는 현재 164km/h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서서히 더 커질 가능성도 크다.
일단 현재까지 태풍 인 '짜미'는 북상해 난세이 제도에 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상황이 바뀔 수 있는 만큼 관련정보를 계속 관측할 필요성이 크다.
위치 내에 있는 바닷물결도 최대 15미터에 달하는 만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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