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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북미투어 ‘댄스 브레이크 투어’ 확정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8-09-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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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웍스)
[더파워=김수인 기자] 홀로서기에 성공한 공민지가 첫 솔로 북미투어를 확정 지었다.

그룹 2NE1 원년 멤버였던 공민지는 27일 솔로로 첫 번째 북미투어를 확정하고 글로벌한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뮤직웍스는 28일 “가수 공민지가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욕,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10개 지역에서 북미투어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연을 통해 공민지가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힙한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공민지는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를 통해 자신이 그동안 음악적 영감을 받았던 레게톤, 라틴, 힙합, K팝 장르 등 그녀만의 독보적인 춤 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솔로 미니앨범 <민지 워크 91 유노(MINZY WORK 01 UNO)>에 수록된 곡을 편곡해 색다른 음악적 감성을 선사한다. 또 2NE1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2NE1 활동 당시 불렀던 곡을 편곡해 새롭게 꾸민 무대도 선물한다.

한편, 공민지의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는 오는 10월 1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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