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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것마저 또 열도로? KONGREY, 끊이지 않는 자연재해 속 걱정 앞선 많은 이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0-0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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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마저 또 열도로? KONGREY, 끊이지 않는 자연재해 속 걱정 앞선 많은 이들이미지 확대보기
KONGREY에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열도를 휩쓸고 있는 TRAMI의 위력에 놀람과 걱정 어린 시선이 향한 가운데 그 다음 KONGREY도 서서히 올라오고 있기 때문.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심기압965 hPa, 진행속도 16.0 km/h로, 현재 괌 서북서쪽 약 930 km 부근 해상에서 서서히 올라오고 있다.

2일 괌 서북서쪽 약 1290 km 부근 해상을 지나 3일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40 km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미 TRAMI의 영향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일본으로선 중간에 소멸되거나 비껴가길 원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상에서는 연이은 태풍이 열도를 향하자 걱정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연이은 태풍이 열도를 향하자 걱정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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