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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티노 가죽 보호제, 명품가죽가방 관리제로 인기

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0-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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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수연 기자] 여성 가죽가방에서 접촉이 많은 손잡이나 가죽 어깨끈은 쉽게 얼룩이 지고 헤지기 쉬워 사용하면서 고민이 생기게 된다.

특히 천연가죽을 사용하는 명품가방의 경우 인조와 합성 가죽과는 달리 인간의 피부와 같은 구조이기 때문에 손상되었을 경우 회복이 힘들다. 그런 이유로 손상된 천연가죽 제품은 복구가 어려워 사용할 때 관리를 잘 해줘야 수명이 늘어난다.

(사진=러스티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러스티노)

이에 러스티노에서는 가죽의 얼룩을 쉽고 간편하게 제거하고, 노화,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해주는 ‘러스티노 가죽 보호제’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명품가방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러스티노 가죽 보호제는 수년간의 연구와 실험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친환경원료와 안티에이징제를 사용해 불쾌한 냄새가 없고, 얼룩과 오염 제거가 용이하다. 또 이물질 흡착과 스크래치, 표면 백색을 방지해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러스티노 관계자는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제품으로 모든 천연가죽에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핸드백 외에도 천연가죽을 사용한 소파나, 벨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죽 보호제는 사용 전에 보이지 않는 곳에 테스트를 거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명품은 제대로 관리를 해주어야 명품으로서 그 가치가 더해지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러스티노의 가죽 보호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러스티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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