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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전히 그리운 이들'...최진실, 대중들의 곁을 떠난 지 벌써 십년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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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IS)
[더파워=이혜영 기자] 대중들의 곁은 떠난 지 벌써 십년이 흘렀다.

2일 최진실이 떠난 지 십주기를 맞이해 가족과 지인 그리고 그녀를 그리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경기 소재의 한 추모공원에서 열린 이날 최진실 십주기에 추도식에는 생전 그녀와 친했던 이들이 모여 눈시울을 붉혔다.

그녀는 90년대 풍미했던 스타로 각종 광고모델을 물론 다방면에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18년 전 당시 야구 스타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화제를 한몸에 받았지만 오래가지 못한 채 4년 뒤 남으로 갈라서게 됐다.

하지만 이후 4년 뒤 오늘 스스로 목숨을 끊어 온국민에게 충격을 안겨주는 등 사회적으로 한바탕 후폭풍이 일기도 했다.

더불어 그녀를 둘러싸고 갖가지 잡음들이 속출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적지 않았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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