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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낙하산 피고 살아남아라...배틀그라운드 점검, 신나게 한판 하려다가 '시무룩'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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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휴일 배그 서버 점검으로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높다.

3일 업체는 배틀그라운드 점검 이후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했다.

우선 바뀐 내용으로는 대거 변화가 생긴다. 특히 랭킹시스템이 도입돼 더욱더 치열해질 것으로도 보인다.

또 이번 배틀그라운드 점검으로 그동안 불편했던 사항들이 일부 변경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사용자가 플레이 할 수 있는 필드를 지정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배그'는 100명의 유저가 한 지도에서 말그대로 배틀을 벌이는 게임이다.

우선 수송기를 타고 저마다 원하는 위치에 낙하한 뒤 각종 아이템을 습득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자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더불어 남다른 중독성이 강해 승자로 남을 때까지 30여 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또 솔로, 두명 혹은 네명이 동시에 팀을 이루며 팀플레이까지 할 수 있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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