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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탈세 인정' 중화권 스타, 글로 알려진 반가움...모습 드러내지 않아 의구심도 여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0-04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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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인정' 중화권 스타, 글로 알려진 반가움...모습 드러내지 않아 의구심도 여전이미지 확대보기
한 중화권 스타의 새로운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계속해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파워 김희연 기자]

그는 그동안 이어지던 잡음을 끝내려고 현 상황을 언급해 관심이 급증한 상태.

탈세 혐의를 받았던 판빙빙은 자신의 돌이킬 수 없는 행동들에 대해 사과하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남기기도 했다.

중국 세무당국은 그가 탈세한 사실을 밝혀내고 천 4백여억 원을 추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와 그의 소속사는 소득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 방식으로 약 400억 원을 탈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탈세 혐의에 대한 엄중한 처벌은 우리나라 또한 받아들이자는 글들도 눈에 띈다.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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