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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느낌이 좋다 '94마일 꽁꽁 틀어막은 타석'...'류현진' 중계에 집중되는 시선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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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엠비씨스포츠 방송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온국민의 관심이 류현진 중계에 집중되고 있다.

5일 그는 미국 현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경기 애틀란타와 포스트시즌 첫경기에 선발로 나서 104개의 공을 뿌리며 타석을 굳건히 틀어 막았다.

현재 중계는 엠비씨플러스가 하고 있다.

다만 실제 접할 수 없는 네티즌들의 관심이 각종 포털로 몰리고 있는 상황.

현재 그는 이날 7회까지 104구의 공을 뿌리며 무실점으로 솎아내며 선방을 벌이면서 팀은 5-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그는 이날 애틀란타 타석을 상대로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사해 현지는 물론 국내도 매료시켰다.

또 패스트볼은 42개를 던졌는데 평균 구속은 91마일 수준은 물론 94마일에 육박한 제구를 과시하며 남다른 제구를 선보였다.

한편 그는 매년 한화 88억 원 규모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도 알려져 대중들의 지대한 관심이 크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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