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10월의 신부 된 그녀, 향하는 시선...금일 면사포 써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08 20:5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 : skyTV)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skyTV)
[더파워=이혜영 기자] 이 전 아나운서가 재벌가 며느리가 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이다희 아나운서가 상당히 알려진 재벌가에 시집을 갔기 때문.

더불어 이 씨는 1991년생으로 27세 나이며, 2년 전 SKY티브이에 입사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더불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남 백년가약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그녀는 그동안 야구 관련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도 있었다. (출처 : skysports 한 장면)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