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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대중들의 곁을 떠난 지 벌써 십년 훌쩍...정다빈, 여전히 그리운 이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0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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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엠비씨 방송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대중들의 곁은 떠난 지 벌써 십년이 훌쩍 지났지만 그리워하는 이들은 여전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에서는 과거 정다빈과 함께 했던 멤버들이 오랜 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더불어 이날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생전 친했던 이들로 방송 중간 눈시울을 붉혔다.

정다빈은 2000년대 각종 방송과 광고모델은 물론 다방면에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그녀는 지난 11년 전 갑작스레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사회적으로 충격을 준 바 있다.

그녀가 목숨을 끊을 당시에는 앞서 한 가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어 사회적으로도 큰 충격은 배가된 바 있다.

이후 그녀를 둘러싸고 갖가지 잡음들이 속출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적지 않았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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