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대중들의 곁은 떠난 지 벌써 십년이 훌쩍 지났지만 그리워하는 이들은 여전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청춘다큐 다시,스물'에서는 과거 정다빈과 함께 했던 멤버들이 오랜 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더불어 이날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생전 친했던 이들로 방송 중간 눈시울을 붉혔다.
정다빈은 2000년대 각종 방송과 광고모델은 물론 다방면에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그녀는 지난 11년 전 갑작스레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사회적으로 충격을 준 바 있다.
그녀가 목숨을 끊을 당시에는 앞서 한 가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어 사회적으로도 큰 충격은 배가된 바 있다.
이후 그녀를 둘러싸고 갖가지 잡음들이 속출하는 등 사회적 파장도 적지 않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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