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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 보온성·실용성 잡은 ‘윈터 어패럴&풋웨어 컬렉션’ 출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10-1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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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반스(Vans)가 겨울 시즌 클래식한 디자인에 보온성과 실용성을 더한 윈터 어패럴&풋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반스 윈터 컬렉션은 롱패딩, 후디, 플리스(Fleece) 소재를 더한 풋웨어 등 추운 날씨에도 따뜻함을 유지해줄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반스 '다운 롱 파카(Down Long Parka)' (사진=반스)이미지 확대보기
반스 '다운 롱 파카(Down Long Parka)' (사진=반스)
반스 '다운 롱 파카(Down Long Parka)' (사진=반스)이미지 확대보기
반스 '다운 롱 파카(Down Long Parka)' (사진=반스)


메인 아이템인 ‘다운 롱 파카(Down Long Parka)’는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겉감으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낮추고, 외부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안감으로 프리미엄 덕 다운(Premium Duck Down)을 충전재로 사용해 가볍고 뛰어난 보온성을 제공한다. 전면에 마련된 네 개의 포켓에는 작은 소지품을 쉽게 수납할 수 있으며, 포켓 안감에 부드럽고 보온성이 높은 소재를 사용해 작은 부분의 보온까지 신경썼다. 여기에 손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이중 방식의 지퍼와 옆트임 디테일로 활동성을 높였다. 색상은 블랙, 아스팔트, 그린 세 가지로 출시되며, 남녀 공용이다.

반스 플리스 풋웨어 컬렉션 (사진=반스)이미지 확대보기
반스 플리스 풋웨어 컬렉션 (사진=반스)
반스 플리스 풋웨어 컬렉션 (사진=반스)이미지 확대보기
반스 플리스 풋웨어 컬렉션 (사진=반스)


지난 홀리데이 시즌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은 플리스 풋웨어 컬렉션이 올 시즌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다. 플리스 컬렉션은 양털 소재를 신발 안감으로 사용해 발을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시켜준다. 클래식 슬립-온(Classic Slip-On)과 올드스쿨(Old Skool) 두 가지 실루엣으로 출시된다. 프리미엄 피그 스웨이드 소재를 겉감으로 사용해 양털 내피와 더불어 이중 보온에 신경썼다. 색상은 올리브, 블루, 버건디 세 가지로 출시되며, 셰르파(Sherpa) 소재를 사용한 클래식 슬립-온과 올드스쿨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추운 날씨에도 따뜻함을 지켜줄 반스의 윈터 어패럴&풋웨어 컬렉션은 전국 반스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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