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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급격히 곤두박질 친....설악산에 첫 얼음, 꽁꽁 겨울로 가는 길목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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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관련당국 제공)
[더파워=이혜영 기자] 올해 처음으로 얼음이 얼었지만 지난 해 대비 늦은 수치다.

11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급격히 온도가 떨어짐에 따라 설악산에 첫 얼음이 관측됐다.

관측될 시점에 온도는 -3도까지 떨어진 상황이었다.

다만 올해 설악산에 첫 얼음 관측은 지난 해 보다는 약 2주일 정도 늦게 관측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날 갑작스레 날씨가 급변하게 추워진 상황이다.

강원도 산간지역에는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곤두박질치면서 여기저기도 춥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아직까지 낮과 아침차가 급격함에 따라 호흡기질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큰 만큼 방안대비에 철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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