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중화권에 한 차례 정치권 성추문설이 모락모락 오르고 있다.
지난 10일 대만의 한 매체는 최근 탈세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한 여배우와 정치권 인물과의 연결고리를 언급하면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의 은밀한 영상이 존재한다는 말한 미국으로 망명한 중국 인사의 말을 인용해 전하면서 후폭풍이 일고 있다.
특히 최근 그녀는 갑작스레 자취를 감추는 등 한바탕 소용돌이가 칠 당시에도 끊임없이 이 같은 설은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 매체가 한 중국인 인사를 통해 이 같이 사실을 보도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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