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자 전직 쇼핑몰 CEO 였던 이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너무나도 뜨거운 상태다. [더파워 김희연 기자]
그가 한 프로그램에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실검 상단에서 그의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그의 사진이 한 장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홍영기는 3년 전 자신의 블로그에 사진을 게재, 우윳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홍영기는 2015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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