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전재산인 8천100억원 기부하겠다는 저우룬파의 남다른 모습이 전 세계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15일 중화권 매체들에 따르면 80년대를 호령했던 대표적인 스타인 그가 전재산인 8천100억원 기부하겠다고 언급한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특히 그동안 상당한 부를 축적함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검소한 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한달에 그가 사용하는 금액은 우리돈 십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출처 : NEWSIS)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