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또 다시 사회적으로 흉흉한 사건이 나왔다.
17일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강서구 소재 한 피시방에서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목숨까지 빼앗은 혐의로 ㄱ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조사결과 ㄱ씨는 삼일 전 강 친절하지 않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종업원의 목숨을 빼앗아 더욱 분개하게 만든다.
특히 당시 ㄱ씨는 피씨 주변이 더럽다는 등의 실랑이 끝에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이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진술이 나옴에 따라 더욱 공분이 휩싸이고 있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은바 있는 크나 큰 사건 사고에 심신미약 등을 주장하며 형량이 일부 감형 되는 일도 적잖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사회적으로 법제도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출처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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