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역주행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만취 역주행 으로 한 명의 목숨을 빼앗은 운전자에 대한 새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20일 수원지검 형사3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 운전 치사상) 등 혐의로 ㄱ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약 5개월 전에 그는 영동고속도로에서 8km를 역주행하다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과정에서 택시에 타고 있던 뒷좌석 승객이 세상을 떠나게 됐다.
급작스레 세상을 떠난 이는 9살, 5살 두 자녀의 아버지이자 성실한 가장이였다.
택시 운전자도 지금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