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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사야한다 분주한 손놀림...꺌랑, F5신공+시간싸움이 시작됐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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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aver blog)
[더파워=이혜영 기자] 소비자들에게 큰 행복을 선사하면서 이목이 집중된다.

22일 꺌랑 측은 이주년을 맞아 판매가를 대폭 낮춰 대중들의 눈과 귀를 솔깃하게 하고 있다.

다만 모든 제품이 아닌 아주 미세하게 불량이 확인된 이른바 비급제품들에 대해 한 해서다.

특히 꺌랑 측은 그렇다고 문제가 발생한 제품이 아님을 강조했다. 시중에 칠~팔만원에 판매하는 제품이다.

이렇게 업체 측은 이 제품들을 단돈 이천원에 한명 당 두개 구매가 가능하게끔 했고, 이에 발생한 전액은 기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블로그를 통한 소통은 원할하지만 업체 측은 마련한 결제사이트는 접속이 힘든 상황이라 불편의 목소리도 높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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