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이다희 전 아나운서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이다희 아나운서가 국내 굴직한 기업 오너의 아들과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관심의 대상이 된 바 있다.
특히 이후 한 매체가 이다희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하면서 30일 관심의 대상이 된 것.
이다희 아나운서는 1991년생으로 27세 나이며, 2년 전 SKY티브이에 입사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히 그 동안 베이스볼 관련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도 있었다.
여기에 미국에서 공부까지 했을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출처 : skysports 한 장면)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