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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아나운서, 명석한 두뇌에 빼어난 美까지...모자른게 없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3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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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아나운서, 명석한 두뇌에 빼어난 美까지...모자른게 없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혜영 기자] 이다희 전 아나운서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이다희 아나운서가 국내 굴직한 기업 오너의 아들과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관심의 대상이 된 바 있다.

특히 이후 한 매체가 이다희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하면서 30일 관심의 대상이 된 것.

이다희 아나운서는 1991년생으로 27세 나이며, 2년 전 SKY티브이에 입사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히 그 동안 베이스볼 관련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도 있었다.

여기에 미국에서 공부까지 했을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출처 : skysports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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