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중장년층' 위한 VOD 서비스 나온다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0-30 12:3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홈초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홈초이스)
[더파워=김찬영 기자] CJ헬로,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HCN 등 디지털 케이블TV에 중장년층을 위한 특별관 <청춘시대> 서비스가 나온다.

<청춘시대>의 콘셉트는 '어제보다 젊은 오늘'이다. 건강, 레저, 강연, 여행 등 중장년층에 유익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영화, 국내외 드라마 등 다양한 VOD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신 인기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한다. <미운우리새끼>, <나는 자연인이다>, <도시어부> 등 예능 프로그램과 <인간극장>, <그것이 알고싶다>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같이 살래요>, <부잣집 아들> 등 최근 종영한 드라마도 전편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다. <청춘시대>에는 매월 120편의 VOD가 올라올 계획이다.

중장년층을 위한 월정액 서비스도 추가된다. 4,000여 편의 무료 콘텐츠와 더불어 300여 편의 유료 콘텐츠까지 월 3,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케이블 업계는 <청춘시대> 서비스를 기념해 월정액 100원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영환 홈초이스 미디어사업국 국장은 “<청춘시대>는 편의성과 접근성뿐 아니라 최신 인기 콘텐츠를 제공해 중장년층에게 ‘콘텐츠로 젊어지는 삶’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디지털 케이블TV는 중장년층을 비롯해 전 세대가 VOD를 이용할 수 있게 콘텐츠 개발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