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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다, 손상된 피부 개선 효과 탁월한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 출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8-10-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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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의 대표 브랜드 라비다가 손상된 피부 케어에 효과적인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을 출시했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 (사진=라비다)이미지 확대보기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 (사진=라비다)


새롭게 선보인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40ml)은 연어 DNA를 포함한 차세대 신성분 S-DNA™와 EGF, 리커버리 팩터 α·β·γ 등 진귀한 성분들의 시너지 효과로 완성된 데일리 항노화 세럼이다. 매일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돼 메마르거나 노화된 피부를 개선하는데 탁월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영양감이 가득한 제형과는 달리 펴 바르는 순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다음 제품을 사용하기에 적합한 컨디션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연어 DNA 성분은 함량과 효과가 비례하는 농도 의존적 성분이므로 관련 제품을 구매하기 전 함량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라비다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은 연어 DNA를 5,000PPM이나 함유한 고함량 제품으로 유효성이 풍부하게 작용하도록 해 럭셔리한 피부 개선 효과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비다에서 새롭게 선보인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은 전국 250여 개 코리아나 뷰티센터와 온라인 뷰티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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