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방송 후 관심 급증...노라조 조빈, 진심어린 마음 전달 돼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1-03 20: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방송 후 관심 급증...노라조 조빈, 진심어린 마음 전달 돼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미지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노라조 조빈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너무나도 뜨겁다.

이는 그가 한 방송프로에서 진솔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

2일 '나혼자산다' 서 모습을 드러낸 조빈은 남원 흥부제 행사를 위해 머리에 사이다를 장식했다.

그는 “이걸 시작하면서부터 차에서 잔다는 걸 포기했다”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어진 의상 때문에 화장실도 편히 못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휴게소에서 후배가수 카밀라에게 공손하게 인사를 건넸다. 또 팬들의 사진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친절하게 받아줬다.

이에 대해 조빈은 “‘죄송합니다’ 하고 가면 마음에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온라인상에서 유명했던 일명 까방권(까임 방지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강한 악성 댓글을 모아서 하나씩 답해줬다”며 보살같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오히려 노라조 조빈을 향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