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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신성일, 고요한 분위기 속 발길 이어져...엄앵란 진심어린 위로글 끊이질 않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1-0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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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고요한 분위기 속 발길 이어져...엄앵란 진심어린 위로글 끊이질 않아이미지 확대보기
신성일 엄앵란 / 이미지출처 : newsis [더파워 김희연 기자]

신성일 엄앵란 부부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는 신성일이 지난 3일 이른 아침에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2일 그가 세상을 떠나기도 전에 잘못 알려진 소식에 엄앵란이 분노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신성일의 빈소가 차려진 아산병원에는 그간 영화계 지인들이 발걸음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숙연한 분위기 속 그를 기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상에서도 많은 이들이 엄앵란을 비롯한 남은 가족들을 위해 진심어린 애도글과 위로글을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그의 장례식은 '영화인장'으로 엄수된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배우 신성일의 장례를 영화인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동 장례위원장으로 시나리오 작가 출신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지상학 회장과 배우 안성기가 나섰다.

영결식은 6일 오전 10시부터 치른다. 오전 11시 서울추모공원으로 고인을 옮겨 화장한다.

장지는 경북 영천시 선영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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