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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임현주 아나운서, 우아함 속 블링블링...'고혹美 그저 감탄만 나오는'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1-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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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미지출처 : instagram

임현주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의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임현주 아나운서의 일상 속 모습 또한 많은 이들에게 궁금즘을 일으켰다.

사진 속 그는 방송 준비를 하는 모습으로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임현주 아나운서의 우아함이 돋보인다.

앞서 MBC 임현주 아나운서는 과거 오전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생각을 파괴하는 안경을 착용하고 나와 단박에 화제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그동안 안경을 쓰고 나온 사례는 거의 전무후무했던 터라 이 같은 시도가 신선함을 줬다.

한편 출산 휴가를 간 김초롱 아나운서 대신 그가 라디오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를 맡아 관심이 몰린 것으로 여겨진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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