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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랜만에 대중들 사이로...방예담, '한쪽머리 쓸어내렸던 지난 날'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11-0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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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중들 사이로...방예담, '한쪽머리 쓸어내렸던 지난 날'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혜영 기자] (출처 : 에스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방예담이 훌쩍 커서 돌아왔다.

5일 와이지측이 보이그룹 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개하기 앞서 이날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그를 언급했기 때문.

앞서 그는 5년 전 한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뒤 이날 다시 언급되면서 관심의 대상이 됐다.

당시 방예담는 실수 없이 무대를 소화하는 강심장, 마이클 잭슨-스티비 원더 등 절묘한 리듬감을 요구하는 곡들의 자연스런 소화를 한 바 있다.

여기에 방예담은 12세란 어린 나이와 맞물려 단번에 그를 우승후보로 부각시킨 바 있다.

특히 당시 한 심사위원은 그의 노래를 듣고 "모든 노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 사람도 몸이 악기다. 아직 작기 때문에 울림통이 작을 수밖에 없다. 정말 보면 볼수록 이런 아이가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하기도 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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