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뜻하지 않게 사고를 범한 이창민의 심적 고통이 커지게 됐다.
6일 이창민의 소속구단과 제주 서귀포서 등에 따르면 앞서 전날 그가 운전하던 차량이 마주오던 경차와 충돌했다.
이 충돌로 인해 경차에 탑승했던 한 명이 목숨을 잃었고, 나머지 두 명의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상대적으로 큰 차에 탑승하고 있던 이창민은 경미한 정도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이창민이 범한 이번 일과 관련해 당국은 정확한 경위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다만 당국은 이번 사고 당시 그가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언급하면서 술로 인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제주utd에서 미드필더로 올시즌에 23경기에 출장하는 등 활약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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