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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채연 3년 6개월 만에 컴백, 나이를 거꾸로 먹는 방부제 미모 여전해

최우빈 기자

기사입력 : 2018-11-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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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채연 트위터)
[더파워=최우빈 기자] 가수 채연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마흔이다

채연이 새 싱글앨범 ‘봤자야(Bazzaya)’로 3년 6개월 만에 컴백해 화제가 되면서 과거 비키니 사진도 덩달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채연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들과 휴가 처음인 것 같아”라는 말과 함께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채연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휴양지 특유의 자세로 상의를 안 입은 듯한 착시효과를 내고 있다. 엎드려서 잠시 상체를 들어 셀카를 찍은 듯한 포즈는 그의 가슴골과 허리라인을 극명하게 돋보이게 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채연은 9일 오후 캠백 쇼케이스에서 "3년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너무 떨린다"며 "5년간 하던 건데 그냥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는 떨렸다가 하루는 또 괜찮다가 지옥 같은 나날들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앨범 발매를 결정한 후 꿈을 꿔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무대에 올라서 다 까먹는 꿈을 꿨는데 더 열심히 준비하라는 말이 아닐까한다"고 설명했다.

최우빈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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