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그룹 블락비 ‘박경’이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똑똑한 두뇌를 뽐냈다.
박경은 이날 MC와의 대화 중 “학창시절 수학영재였고, 아이큐 156 이상의 멘사회원이다. 아이큐수치가 156까지 밖에 측정이 안 된다”라고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경이 ‘지성과 미모를 함께 가진 남자 실사판’, ‘진정한 뇌섹남’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박경은 과거 인터뷰에서 멘사 회원 가입 시, 문제를 초당 10초 이내에 풀어낸 것으로 알려져 그야말로 월드클래스를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국내 아이돌 최초로 멘사 회원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멘사는 IQ 148 이상의 두뇌를 가진 이들만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국제적인 모임이다.
같은 그룹 멤버 지코는 과거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어릴 적부터 수학 영재로 유명했다”고 밝힌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