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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액션 끝판왕으로 불리는 무간도 홍콩 느와르 영화에 포함할 수 없는 이유는?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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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버 영화
[더파워=김민정 기자] 홍콩 느와르 부분에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 무간도는 2002년 작품이다.

양조위 유덕화가 주연을 맡은 무간도 영화가 오늘(13일) 오후 채널 CGV에서 22:30에방영된다.

무간도 영화가 끝나면 누군가는 이렇게 말 할 지도 모른다. “이건홍콩느와르 장르에 포함할 수 없다” . “가히 새로운 장르라 말 할 수 있는 명작이 나타났다” 라고 말이다.

영웅본색을 시작으로 팬들의 마음을 오랫동안 사로잡은 홍콩 느와르였지만 언제부터인가 그 맥이 끊겼다고 생각할 때무간도는 화려한 액션과 끝나지 않는 긴장감으로 기존과는 분명한 차별성을 강조하며 새롭게 완성시켰다.

이런 이유로 다양한 리메이크작과 시리즈물로 국내외 영화 및 드라마에 적지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개봉당시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물리칠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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