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양하,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개되었다.
‘양하’는 국내에서는 그리잘 알려진 식재료는 아니지만, 바다건너 일본에서는 고급 재료로 사용될 정도로 그 맛과 영양이 뛰어난 식자재로알려져 있다.
제주도 특산물로 알려진 양하는 우리 나라 일부지역 (전남완도, 제주도)에서 생산되고 있다.
양하의 모습을 살펴보면 ‘어디서 본듯한데, 그게 뭐였더라’ 싶게끔 생긴 채소로 생강과 비슷한 모양새를 하고있으며, 향은 샐러리를 섞은듯한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다.
특유의 향을 가진 재료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장아찌나 김치로 담구거나 찌개, 국등에 넣어서 활용되는데, 특히 육류와 함께할 때 누린내 제거에 효과적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자세하고 다양한 사용법이 궁금하다면 ‘한국인의 밥상’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