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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살지만 뉴질랜드 2층집은 19억 마이크로닷 재산에 쏠리는 관심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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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더파워=김민정 기자] 독립 후 월세집의 삶을 공개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에서낚시꾼으로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큰 인기를 얻은 래퍼다.

얼마 전까지 마이크로닷은 형인 산체스와 함께 살다 곡작업을 독립한 후, 이웃들과도스스럼없이 친해지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무지개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눈에 띄는 점은 마이크로닷이 독립 후 월세로 방을 얻었다는 점.

실제 그는 뉴질랜드에 있는 2층집 아들로, 시가로 19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현재 그는 띠동갑 누나인 홍수현과 목하열애 중이며, 홍수현에 대해“누나라고 부르지 않는다. 애칭은 현”이라고 특휴의 친화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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