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여행사 노랑풍선은 올겨울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으로의 여행을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지상낙원 추천 여행지’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상낙원 추천 여행지’ 기획전에서는 기존의 검증된 여행지와 새롭게 떠오르고 있거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특별한 곳까지 다양한 동남아 휴양지를 소개한다.
‘보라카이’는 필리핀의 작은 섬이지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필리핀의 대표 휴양섬이다. 이곳은 심각해진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6개월간 섬을 폐쇄했다. 최근 화이트비치의 순백의 깨끗함을 되찾으며 다시 섬의 문을 열었다. 세계 3대 비치 중 하나로 꼽히는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서의 휴식과 번화가 중심에서는 쇼핑, 맛집을 탐험하며 관광과 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 남태평양의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선셋’으로 손꼽히는 황홀한 선셋을 자랑하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산호초와 열대 자연이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 하는 곳이다. 맹그로브 습지에서 눈처럼 쏟아지는 반딧불을 볼 수도 있다. 또한 과거 식민지의 역사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 또 다른 볼거리도 찾아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동양의 나폴리’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자랑하는 베트남 ‘나트랑’은 과거 베트남의 왕실이 즐겨 찾던 곳이다. 유럽인들에게도 오랜 시간 사랑을 받은 휴양지이기도 하다.
해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뿐 아니라 과거 유적지도 잘 보존되어 있어 휴양과 관광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때문에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유네스코 생물 보존지역으로 지정될 정도로 때 묻지 않은 지상낙원 ‘푸꾸옥’은 직항노선이 생기면서 한국인에게 점차 알려지기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인들 또한 허니문으로 많이 찾는 곳이며 바다거북이와 듀공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푸꾸옥의 사오비치는 개발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베트남의 문화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남아있어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지상낙원 추천 여행지’ 기획전은 2019년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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