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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태해령 공개 "육각수" 조성환, 도민호 위암 사망에 우울증 겪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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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사진=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육각수 조성환 (사진=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조성환의근황이 공개됐다.

육각수 조성환은 1995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흥부가 기가 막혀’라는 흥겹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히트곡으로 단번에대스타의 대열에 올라선 인물.

이후 육각수 조성환은 군입대로 인해 잠시 활동을 접었고, 이후 멤버 도민호와 만나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육각수 멤버 도민호가 위암 투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조성환은 우울증을 앓고 결혼 후 이혼까지 하는 등, 어려운시절을 지냈다.

다행히 현재 조성환은 인생 여자친구인 태해령을 만나 디제잉과 각종 강연, 라디오 등의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활발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성환은 “여자친구와 함께 평범하게 음악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라며 사랑꾼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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